완두콩 소식지 2026-06-19 14:47 조회 1,032 2026년 6월호 eBook으로 보기 흥겨운 풍물 소리와 구수한 쇠고기뭇국 냄새가 온 마을을 휘감으며 고산의 초여름이 활기차게 열렸다. 정성 어린 손길로 축제를 일군 주민들의땀방울부터 모내기와 씨름판을 달군 아이들의 웃음소리까지,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로 어우러진 단오 풍경을 담았다. 첨부파일 [FILE] 2026 6월-166호-낱장_.pdf [IMAGE] 2026 6월-166호-낱장_-preview.jpg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.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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